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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생들이 대학을 찾아 자기의 특성에 맞는 전공 교육을 미
리 받고 있습니다.

무료여서 학생들의 반응이 좋은데다 대학도 
신입생을 확보한다는 차원에서 적극 반기고 있습니다.

김형철기자가 보도합니다.


◀VCR▶
영월의 한 대학에서 조리 교육이 한창입니다.

강사는 이 대학 교수, 하지만 학생들은 인근
실업계 고등학생들입니다.

미용 실습 시간인 또 다른 강의실에서는 
머리카락의 탈색 과정을 관찰하는 학생들의 모습이 진지합니다.

◀INT▶ 

이달초부터 대학이 교수진과 시설, 장비를 제공하면서 컴퓨터와 
조리, 미용등 
5개 과목의 이색적인 특기적성교육 프로그램이 생겼습니다.

일주일에 한차례 수업인 만큼 집중도가 높고 학생들에게는 장래 
희망과 적성을 
미리 엿볼수 있는 기회이기도 합니다.

◀INT▶

특히 신입생 확보에 어려움을 겪고 있는 농촌지역 실업계 고등학
교와 
대학 모두에게 도움이 되고 있습니다.

◀INT▶
◀INT▶

이때문에 이 고등학교 전체 학생의 3분의 1이 넘는 105명이 참가
할 정도로 
반응이 좋습니다.

S/U)전문성과 효율성을 두루 갖춘 이같은 특기적성 교육은 사교
육비 부담을 
덜 수 있다는 점에서 점차 확대될 것으로 보입니다.
===MBC NEWS 김형철입니다.===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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